공부하기가 힘들어서 휴학을 했더니 하루하루가 너무 허무하게 지나가네요.
정신없이 하루하루를 보내던 때가 그리워지네요.
아마 복학하면 또 지금을 그리워하겠지만요.
슬슬 잠자리에 들어야 하는 시간입니다.
눈을 뜨면 하루 정도 바쁘게 살아보려 합니다.
공부도 하고, 사람들도 만나고...
그리고 되도록 꾸준히 바쁘게 살려고 노력해야겠습니다.
이것저것 준비하려고 휴학했는데, 이렇게 아무것도 안 하면서 보낼 수는 없죠.
내일은 바쁜 하루가 되길 기원하며. 저는 잠자리에 듭니다.